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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본-아저씨가 알려주는 쉬운코인:거래소 차트 보는 법 부터 30억을 버는 심플한 원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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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원 주고 사 놓고 읽기 귀찮아서 공유합니다. 재밌으니까 다들 읽어보시길.. 0. 본문을 읽기 전에.. 0.1. 이런 사람들에게 이 콘텐츠를 추천합니다. 코인 투자, 아니 투자라는 게 뭔지도 모르고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어렵게 다가오는 사람들에 게를 이 콘텐츠를 추천한다. 필자는 볼린저 밴드, 단기 이동평균선, 장기 이동평균선, RSI 지표 등 투자와 관련된 전문적인 용어를 전혀 숙지하지 않고 단순히 여러 번 돈을 잃고 벌으면서 깨달은 기본적인 원칙을 지킴으로써 큰 수익을 올렸고 그러한 기본원칙을 여러분에게 공유함으로써 그러한 원칙을 미리 숙지한 여러분은 나처럼 돈을 잃는 과정을 많이 겪지 않고 빠르게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코인 투자를 시작하는지부터 어떻게 수익을 올리는지에 대해서 초등학생부터 80대 노인까지 모두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였기에 이 콘텐츠를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0.2. 저자의 이야기 나는 정말 공부를 못했다. 안 한 것도 아니었다. 그냥 태생부터 머리가 나빴다. 전국 모의평가 점수는 항상 6등급 언저리였고, 꼴에 대학은 다니고 싶어서 우석대학교라는 곳에 입학하였다가 그곳에서 배우는 학문마저 내게는 벽으로 느껴져서 자퇴를 하였다. 이후 성인이 되고 나서는 ADHD 판정을 받았고 군대를 전역하고서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가 25살부터는 아무런 자격증이 없어도 받아주는 어느 오피스텔의 시설관리 일을 대략 월 200 전후를 받아 가면서 꽤 오랫동안 하게 되었다. 시설관리 업무에서 나의 주 업무는 1층 상가 건물의 변기를 뚫어주거나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는 일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민원도 생각보다 별로 없었고 변기도 매일같이 막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주 업무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그냥 가만히 대기하는 것이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남는 시간이 굉장히 많았고, 그 시간이 지루해서 나는 집에서 노트북을 가져와 게임을 하기도 하였다. 특히 밤부터 아침까지 당직을 설 ...